노바시티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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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시티 청주

시공: 현대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한신공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644번지 일원

청주 사모2구역 재개발

지하 4층 ~ 지상 29층 / 총 50개동

세대수  4,148세대

2026년 분양 예정

관심고객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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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시티 청주 현장위치

현장위치
현장 주소 :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644번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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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시티 청주 관심고객등록

서원구 사직동

충청북도 청주시의 남부에 위치한 일반구. 2014년 7월 1일 청주시와 청원군이 통합되면서 신설된 구로, 명칭은 통일신라 때의 지금으로 치면 광역시에 해당하는 5개 소경(小京) 중 하나로, 청주의 옛 이름인 서원경(西原京)에서 따왔다. 기존 흥덕구 중 사직1동, 사직2동, 사창동, 모충동, 수곡1동, 수곡2동, 산남동, 분평동, 성화·개신·죽림동[8]과 기존 청원군 중 남이면, 현도면을 관할한다. 청주시의 구 중 면적이 가장 좁으면서 또 인구밀도는 가장 높다. 이는 이 지역이 청주시 내에서도 베드타운 성격의 지역인데다 읍면 지역의 비중이 낮기 때문이다. 청주 청원 통합 당시, 일반구를 재설정해야 했는데, 이런저런 상황을 고려하다 보니 서원구는 고작 2개의 면(현도면, 남이면)만 관할하게 되었고[12] 이 결과 다른 구에 비해 좁은 면적을 가지게 되었다.[13] 다른 구의 경우 상당구는 도심, 흥덕구와 청원구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있지만 현재까지도 서원구에는 특별한 업무 및 산업 지구가 없다. 게다가 현재 성화•산남지구가 추진된 2000년대 중반 이래로 대규모 택지조성사업이 없었다.[14] 이로 인해 서원구의 메리트였던 주거 환경도 세월이 흐르며 퇴색되자 지속적인 인구 유출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15] 실제로 2014년 청주 - 청원 통합 당시 23만 명대였던 서원구의 인구는 2020년 5월 말 기준으로 20만 명 선이 붕괴되었다. 3년이 지난 2023년에는 19만 명 선마저 붕괴되었다. 그래도 이 때까지는 청주시 4개구 중 2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2021년 2월에는 청원구, 3월에는 상당구에 인구를 추월당하면서 현재 청주시 4개구 중 인구가 제일 적은 구가 되었다. 참고로 통합청주시 출범 직후에는 청원구와 무려 6만 명(!) 가까이 차이가 났었다. 7년도 안 되어 저 수치가 역전이 된 것이다. 2025년 현재는 흥덕구를 제외한 나머지 3구 모두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다만 미래가 어둡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 잠두봉공원/매봉공원/구룡공원 등 민간공원특례사업과 개신2지구(방죽말) 도시개발사업이 분양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2020년대 후반까지 사직1-4구역, 모충1-2구역, 사모1-2구역, 사창2공구B 등 사직•사창동 일원에 대략 15,000세대 규모의 서울의 뉴타운급 개발이 진행중이다. 아울러 인근의 산남주공 및 모충주공의 재개발도 추진된다면 다시 인구수가 상승할 여지가 충분하다. 아울러 현도산단 정도에 불과한 부족한 산업기반 역시 남청주현도산단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추후 서원IC가 개설되면 바로 인접한 인근 남이면 지역 역시 산업단지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들어 사직모충동 일대가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분평동 남부지역에 미평, 장성동과 합쳐 신분평지구(분평2지구)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택지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발이 전부 완료되면 서원구는 다시 예전 인구 수를 회복할 가능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